포천이동갈비촌 41년 노포가 들려드리는 한우갈비 이야기
1983년 작은 갈비집으로 시작해 41년간 포천이동갈비촌을 지켜온 이동부산갈비. 변하지 않는 한우 고집과 가족 같은 손님맞이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포천이동갈비촌의 갈비집 대부분이 수입산을 쓰는 가운데, 41년간 국내산 한우만을 고집해 온 이동부산갈비가 알려드리는 진짜 차이.